Author: 연빈 이

  • 형선이랑, 안정리에서 호숫가까지

    형선이가 놀러 온 날.밥 먹고, 걷고, 태리 보고 웃었던 하루의 기록. 친구가 놀러 오기로 한 날.엄마는 오랜만의 외출에 조금 신났고태리는 아직 이 모든 계획에 관심이 없다. 오늘의 계획안정리에서 맛있는 것 먹기 → 구경하기 → 평화롭게 귀가하기 계획이라는 것은 원래 변경되기 위해 존재한다. 그렇게 친구와 함께 평택 안정리로 출발했다.미군부대 근처도 구경하고 맛있는 것도 먹으면서천천히 돌아다닐 생각이었다.(사실…